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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> 도란도란 이야기방 > 묵고나서 

 

 
작성일 : 11-04-09 08:37
작년 여름~
 글쓴이 : 불사라
조회 : 3,873  

작년 여름, 큰아이 방학에 맞춰서 안동을 방문했습니다.
하회마을에서 1박 하기로하고 이 곳 덕여재에 예약을 했죠.
그 날 상당히 늦은 밤에 마을 입구에 도착했는데,  주인님께서 마을 어귀까지
마중나와 주신 기억이 아직 떠오르며,,참 고마웠습니다. ^^
게다가 빠뜨린 사진기 삼각대를 택배로 보내주었던 기억도 나내요~~
혹시 또 인연이 되어 찾아 뵐지 모르겠습니다.
그 흰개도 잘 있겠죠~


덕여재 11-04-15 11:17
 
불사라님 안녕하세요..아이들도 건강하게 지내고있겠지요....기억나네요...삼각대보냈것..... 덕여재지킴이 추운겨울 무사히 보내고 따뜻한 축담아래서 즐거운 오수 즐기고있답니다...언제 오시는 기희되시면 찿아주세요...따뜻한 茶한잔 드리겠습니다....불사라님  활기찬 봄이네요..온가족 건강하시고.행복이 충만한 가정되시길 기원드리며....덕여재가드림니다....아이들 안녕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