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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> 도란도란 이야기방 > 묵고나서 

 

 
작성일 : 11-05-10 15:56
편안한 시간
 글쓴이 : 김용순
조회 : 3,691  
안녕하세요? 7일 토요일 밤 출입문 옆방에 묵었던 사람입니다.

깨끗하고 편안한 곳에서 잘 쉬었다 왔습니다.

관광객들이 모두 빠져 나간 하회 마을이 

고즈녁하고 평화로워 보여 더욱 좋았답니다.

늘 행복하세요. 감사합니다.


덕여재 11-05-10 19:56
 
김용순님 반갑네요, 아이들 좋은추억되었는지요...

여러가족이찿아주셔서 따뜻하게 챙겨드리지못하여 죄송합니다...

기회되시면 다시찿아주세요..차한잔함께하게요....

간혹덕여재 방문해주시고 좋은글남겨주세요...비가많이오고 기온도 스산합니다..

온 가족건강하시고 좋은나날되시길 기원드립니다... 초파일 덕여재가드립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