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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3-30 22:44
좋은글 한마디
 글쓴이 : 덕여재
조회 : 610  
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그대가 앉아있는 배경에서.
 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것이나.
 언젠가
 그대가 한없이 괴로움속을 헤메일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사소함으로.
 그대를 불러보리라..
진실로 내가  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는 그기다림을
 바꾸어 버리는데있다.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황동규 님의   즐거운 편지 中에서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