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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> 둘러보기 > 새굴막이 

   

남촌댁 앞 오른쪽 편에 위치하고 있으며, 커다란 마당이 왼쪽 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. 정지(부엌), 작은방과 큰방으로 구성되어 있고, 마당 한 모퉁이에는 뒷간(화장실)이 있습니다.

새굴막이라 하여 지붕처마와 서까래 위에 올린 평고대 사이를 흙으로 막아
새가 지붕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 게 막고 있습니다.

우리나라 전통의 재래식 화장실인 뒷간도 있 습니다.
어릴적 추억에 절로 웃음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뒷간을 덮고 있는 짚은 가스를 더 잘 흡수해 준다고도 합니다.
↑새굴막이 집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. 객실은 두 개입니다. ↑추억속으로 사라진 뒷간(화장실)입니다. 와서 구경하세요~
큰방 모습입니다. 10인정도가 사용하시기 적당합니다. 여름철에는 모기장을 치고 문을 활짝 열어넣고 주무시면 아주 시원합니다.
에어컨이 따로 필요없을 정도이지요. 옆으로 긴 형태라 여러분이 넓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.
↑작은방에서는 멀리 남산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.
↑작은 방 뒷문을 열면 뒷마당 넘어 남촌댁이 살포시 고개를 내밀고 있어요~ 작은방은 4인정도 머물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.
↑현대식 화장실도 갖추고 있으니 전혀 불편하지 않겠지요?
↑새굴막이와 까치구멍집 사이에는 넓은 마당이 있어 멍석을 깔고 잼 있는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. 족구도 가능합니다~